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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삼성회장 이병철 종교에게 묻다,이병철.

행복충전중 2012. 1. 19. 17:31

초대 삼성회장 이병철 종교에게 묻다,이병철.

초대 삼성회장 이병철 종교에게 묻다,이병철.

 

안녕하세요

종교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이병철회장님의 질문에대한
답변 비교포스팅해보았습니다.

 

먼저 이병철 회장님소개입니다.

 

보다시피 그는 파란만장하 일생을 살며 기업을 이끄렀습니다.

 

그런그가 죽기한달전에 천주교 신부에게 쓴 질문이 종교계의 화두가 되었는데요?

 

24개 질문중에 한 7번 질문인. 위의 질문을 각종 종교인이 답변을 달아

화재가 되었습니다.

 

차동엽 신부

“‘죄’는 히브리어로 ‘하타(Hata)’, 그리스어로 ‘하마르티아(Hamartia)’다. ‘과녁을 빗

나간 상태’란 뜻이다. 과녁이 뭔가. 기준이다. 어떠한 기준을 벗어난 상태가 죄라는 얘기다.

우주에 깃든 섭리, 그런 섬세한 질서에서 벗어나는 것이 죄다. 그럼 신은 왜 우리가 죄를 짓게

내버려두실까. 그 역시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허정 스님

불교도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해서 죄를 짓게 된다고 한다. 그 자유의지를 신에게 받은 적이 없

으므로 신을 탓할 수는 없다. 오로지 스스로가 주의 깊지 못하고 깨어있지 못해서 탐욕에 휘둘

리고 분노에 압도되고 어리석음에 빠져서 악업을 짓게 된다

 

윤재석 언론인

우리의 죄가 무어냐고. 누구보다 많은 죄를 지은 사람이 가장 잘 알 텐데.그럼 왜 우리를 죄 짓게 내버려 뒀냐구? 6번에서 말했잖아. 신께서 인간의 자유의지를 허용하셨기 때문이라고. 죄를 짓고 안 짓고는 자유야. 물론 심판은 별개의 문제지만.

 

손형식 목사

손 목사는 “죄는 불순종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교제의 대상으로 창조하셨고 따라서 자유의지를 주셨고 자유의지는 검증이 필요하신 고로 선악과를 동산에 두신 것이며 나를 존중하고 순종하는 의미로 이것만은 먹지 말아 달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요구였다”며 “그러나 우리 조상은 자신의 자유의지와 뱀, 사탄의 유혹으로 먹어버렸으며 이러므로 하나님의 기준에 어긋나게 된 것이다. 이 죄는 값을 지불해야 없어지는 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에서 죄의 값

을 지불해주셨다는 것이 복음이며 이것을 믿는 것도 자신의 자유의지의 결단에 달렸다. 하나님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끝까지 존중해주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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