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신천지 자원봉사단, 경로당 봉사 후 상쾌함의 브이!
먼지와 악취로 몸살을 앓고 있던 삼학 경로당!
삼학 경로당을 구하기 위해 목포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나섰습니다.
아침일찍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인 목포 신천지 자원봉사단!
어느덧 깨끗하게 빛나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잠시 자아도취에 빠져봅니다.^^
함께 거울을 보던 상대에게 '예쁘다고' 서로서로 칭찬 일색!
악취의 주범이었던 삼학 경로당의 쓰레기 통들은
모두모두 목욕재계 중~
걸레질을 하던 자원봉사단은 까맣게 변한 걸레를 보며
웬지모를 뿌듯함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자리는 아름답다고 했던가요?
목포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지나간 자리는 그야말로 반짝반짝 윤이 났습니다.
목포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깨끗해진 경로당을 보며 브이!
목포 신천지 봉사단의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브이!
우렁각시들의 미소!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