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24:14
5월 제 1차 유럽으로의 동성서행을 이어 이번엔
제 2차 유럽, 미주지역의 동성서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엔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올까요?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
▲ 지난 4일 열린 벨기에 강연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중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콩고 터키 독일에서 온 신앙인들이
고유 의상을 착용하고 종려나무가지를 들고 ‘호산나 호산나 높은 곳에서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라고 부르며
이만희 총회장을 뜨겁게 맞이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출처 : 뉴스천지
이번에는 벨기에,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인 콩고, 미국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목회자 및 신앙인 300여 명이 참석
했다고 합니다.
▲ 벨기에 호우팔리제 지역 호텔 올포스 도스에 마련된 강연회장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출처 : 뉴스천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힘찬 목소리와
성경을 보지도 않고 2시간 동안
확신에 찬 말씀을 강연하시는 모습을 보니
예수님께서 보내신
"약속의 목자" 라는 것이
마음판에 "팍" 새겨집니다.
▲ 5월 프랑크푸르트 컨퍼런스에 참석해 감동을 받은 도로시 월슨 목사가
이만희 총회장을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에터베리 채플교회에 초청해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출처 : 뉴스천지
신천지 총회장님께서 강연하실 때 마다
언론이 끊이지 않았고,
진리의 말씀을 듣고 감동받아
자신의 교회에 초청하는 목사님들,
독일에서 이 생명의 말씀을 들었기에,
갈급한 마음에 다시한번 총회장님을
자신의 교회에 초청하신 목사님들..
그들은 ...
이 말씀의 진가 를 알아보았습니다.
동방에서는 핍박하는 자들로 버린 돌이 되었지만,
저 서방에서는 너무나도 "반짝반짝" 빛이 나는 보 석 이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신천지를 핍박하기보다
먼저 말씀을 듣고 자신이 판단하여 이 말씀의 진가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신천지 방송 진리의 전당 에 들어가셔서 이 말씀을 들어보시고
얼마나 대단한 말씀이길래
유럽과 미주지역의 목사님들이
저렇게 호응을 해 주시는지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
들어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으니 한번 들어보십시요 ^^
더운 날씨에 더위먹지 마시구요 ^^
항상 행복하세요 ^^♡